수내1동, 어르신 위한 콜라텍 만든다!

콜라텍 코치로 활동하는 한국노인여가문화원 정하임 원장 초청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8/11/12 [08:23]

수내1동, 어르신 위한 콜라텍 만든다!

콜라텍 코치로 활동하는 한국노인여가문화원 정하임 원장 초청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8/11/12 [08:23]

[분당신문] 우리는 지금‘고령화사회’에 살고 있다. 앞으로도 노인 인구의 비율이 계속해서 증가하여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후준비는 아직 미흡하다.

노인인구의 계속적인 증가에 따라 노인들이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사회생활을 영유하도록 마을단위 노인복지정책이 필요하지만 마땅한 정책을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동안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해방구 역할을 했던 ‘콜라텍’이 이제는 노인들이 즐겨 찾는 곳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콜라텍을 다녀보니>의 저자이며, 콜라텍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노인여가문화원 정하임 원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 수내1동(동장 홍철기)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2019년에는 수내1동 주민자치센터 3층 다목적실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콜라텍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수내1동에서는 8일 ‘노년의 행복 디자인 설계방법’이라는 내용으로 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는 일부에서는 콜라텍에 대해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어, 직접 콜라텍을 다니면서 경험했던 것을 책으로 엮은 <콜라텍을 다녀보니>의 저자이며, 콜라텍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노인여가문화원 정하임 원장을 강사를 초청, 행복한 노년의 설계방법에 대하여 들어 보았다.

수내1동 홍철기 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시설로 경로당이 있지만 너무 열악하여 노인들이 외면하고 있어 새로운 놀이문화를 찾다가 콜라텍을 생각하게 됐다”면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콜라텍을 개설해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강좌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노인 복지에 관심 많은 공무원, 관내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그동안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봤던 콜라텍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되었고 또한 노인들의 놀이문화로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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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역 2020/09/21 [16:43] 수정 | 삭제
  •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하고싶은 취미나 소일거리을 찿습니다 그중에 춤은 탈도 많고 루머도많은 취미의 일종입니다 만 춤을 배우면 이처럼 재미있는 놀이도 없죠 골프을 아무나 할수 없드시 춤도 역시 누구나 할수있는건 아님니다 남자는 3년을 배워야 하고 여자는 1년 정도면 남자의 숙달된 기술에 무리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일단 배워만 놓으면 그 다음 부터는 남자는 업그레이드을 해야하고 일신상의 매너만 잘 관리하면 롱런으로 평생을 즐기며 살수있는 장점이 있지요 여님들은 남자의 리드에 따라하기만 하면 되니 인과관계만 깔끔하게 하면 남자처럼 롱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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