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 여자” 모습이 포착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03:30]

“99억의 여자” 모습이 포착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9/12/16 [03:30]
▲ KBS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11일 방송된 KBS ‘99억의 여자’에서 5~6회에서 정웅인은 궁지에 몰리자 조여정을 이용할 계획을 세웠다.

이어, 경직된 표정으로 같은 방향으로 시선을 고정한 서연과 재훈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예고편에서 공개된 도어락 소리와 이 장면이 어떤 관계가 있을지, 앞으로 두 사람 앞에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재훈(이지훈)은 서연(조여정)에게 "돈이 없어졌다. 혹시 서연 씨가 챙겨갔냐?"라고 물었고 서연은 "제가 갖다 놨다"라고 답했다.

재훈은 돈가방의 행방을 물었고 서연은 "여기 없다 안전한 곳에 갔다 놨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때가 되면 말해 주겠다"라고 말했다.

조여정은 “그치만 재단 운영은 희주 남편이 하는거라”라며 난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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