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의 집… 동시에 하는 쿨내 나는 세안법을 선보인 것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2/17 [03:30]

공유의 집… 동시에 하는 쿨내 나는 세안법을 선보인 것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9/12/17 [03:30]
▲ 방송캡처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12일 밤 10시 5분 방송되는 ‘공유의 집’ 2부에서는 ‘공유의 집에서 아침을 맞은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막내 찬미는 멤버들 중 제일 먼저 일어나 아침 준비를 시작하며 “막내가 제일 먼저 일어나 씻고, 다음 언니를 깨우고, 차례로 준비해야 한 명이라도 더 오래 잘 수 있다“며 걸그룹 숙소 경험에서 나온 공유 꿀팁을 공개했다.이어, 찬미의 민낯과 충격적인 세안법이 공개됐다.

찬미는 곧바로 화장실로 향하지 않고 침대에 앉은 상태에서 스킨 샘플 화장품들을 활용하여 세안과 화장을 동시에 하는 쿨내 나는(?) 세안법을 선보인 것.

찬미의 가식 없는 털털한 매력에 제작진도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찬미는 멈출 수 없는 식탐과 폭풍 먹방을 보여주며 솔직한 매력을 대방출했다.

명수는 “찬미 먹는 거보면 다이어트 하고 있는 게 아니”라고 디스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본인의 집을 공개하며 멤버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았던 안마의자 등을 가지고 ‘공유의 집’에 갔다.

배우 박하나는 집을 공개하며 반려새인 앵무새 5마리를 공개했다.

반려견처럼 사람을 잘 따르는 앵무새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하나는 '공유의 집'에 반려새들을 데려왔고, 맏형인 박명수가 '공유의 집'에서 반려새들을 돌보기로 했다.

이미 공유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노홍철은 배우 정해인까지 앉았던 팽이 의자 등을 가져왔고, 찬미는 이미 어린 시절부터 공유를 경험했다며 똑 소리 나는 막내의 면모를 과시했다.

찬미의 어머니는 “세상에 어떤 아이던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지 않게 어른이 도와줘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머물 곳을 제공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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