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의원, 운중동 방음벽 설치 10억 원 확보

국지도 57호선 안양판교로 지속적 소음 민원 발생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2/19 [21:29]

김병관 의원, 운중동 방음벽 설치 10억 원 확보

국지도 57호선 안양판교로 지속적 소음 민원 발생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9/12/19 [21:29]
   
▲ 국지도 57호선(운중동 산94-31번지) 방음벽 설치공사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분당신문] 김병관 국회의원(분당갑, 행정안전위원회)은 1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SOC에 따른 국지도 57호선(운중동 산94-31번지) 방음벽 설치공사를 위한 특별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지도 57호선 안양판교로는 판교와 안양을 잇는 지방도로 이 도로에서 발생되는 소음으로 인해 인근 아파트 및 교육시설에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으로 분당구 운중동 산94-31번지 950m 구간에 소음저감 방음벽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김병관 의원은 “운중동 지역 인근 주민들의 오랜 바램 이었던 국지도 57호선에 방음벽을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안전과 생활 편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문제점을 확실하게 해결하고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분당·판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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