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은 극 중 빈틈 없는 업무수행?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2/20 [03:30]

\'사랑의 불시착\' 현빈은 극 중 빈틈 없는 업무수행?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9/12/20 [03:30]
▲ tvN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북한 군인들의 약점을 잡고 본격 리정혁(현빈)의 집에서 북한 생활을 시작한 윤세리(손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빈은 극 중 빈틈 없는 업무수행 능력과 빼어난 외모를 겸비한 북한의 특급 장교 리정혁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완벽한 엘리트 장교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설렘폭격을 이어가며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정찰 중이던 리정혁(현빈 분)에 의해 발견된 후, 그를 북한에서 귀순한 용사로 오해하고 배려 가득한 말로 자리를 빠져나가려 하지만, 리정혁을 통해 본인이 북한에 왔음을 알게 되고 맨붕에 빠진다.

패닉에 빠진 것도 잠시, 어떻게든 남으로 돌아가기 위해 리정혁을 상대로 장황한 해명과 애교, 협상을 펼치는 윤세리 캐릭터를 손예진은 순간 순간 달라지는 풍부한 표정들과 말투로 엉뚱발랄한 윤세리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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