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이형배 신임 사장 선임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2/24 [14:36]

티맥스소프트, 이형배 신임 사장 선임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9/12/24 [14:36]

▲ [보도자료이미지]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신임 사장


[분당신문]  국내 대표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전문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이형배 전 팔로알토네트웍스 코리아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형배 신임 사장은 1995년부터 한국 AT&T 금융사업부을 시작으로 IT 분야 경력을 쌓았다. 이후 한국 BMC 소프트웨어 영업총괄 본부장을 담당했다. 2006년부터 한국오라클에서 미들웨어 영업본부장(상무), 금융사업본부장(전무) 등을 거쳐 클라우드, DB, 미들웨어 및 엔지니어드 시스템을 담당하는 테크놀로지 사업부 부사장을 역임하며 클라우드∙플랫폼 비즈니스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네트워크 보안 기업인 팔로알토네트웍스 코리아의 대표직을 맡았다.

 

티맥스소프트는 23년간 미들웨어와 프레임워크 제품 등을 통해 한국 대표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왔다. 지난 2003년 이후 10년 넘게 국내 웹애플리케이션서버시장에서 미들웨어 ‘제우스’가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 ‘티맥스데이 2019’ 행사에서는 플랫폼 중심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하이퍼파스(HyperPAS)’를 선보였다. 이형배 신임 사장이 풍부한 클라우드∙플랫폼 비즈니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클라우드 시대에 ‘하이퍼파스’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및 안착이 기대된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신임 사장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티맥스소프트의 사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25년동안 다양한 글로벌 IT 기업에서 쌓아온 영업 및 마케팅, 경영과 관련된 노하우를 모두 활용해 티맥스소프트의 혁신 및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배 신임 사장은 내년 3월 티맥스소프트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 주주 19/12/29 [13:08] 수정 | 삭제
  • 부디 내년에는 상장해주세요~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티맥스소프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