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분당을 당협, 정자역광장에서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5:37]

자유한국당 분당을 당협, 정자역광장에서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9/12/27 [15:37]

 

▲ 자유한국당 분당을 당협은 정자역광장에서 '선거법과 공수처법 철폐, 3대 국정농단 심판'을 위한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분당신문] 자유한국당은 2대 악법(선거법과 공수처법), 3대 국정농단(송철호 울산시장 선거농단, 유재수 감찰 농단,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금융농단)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전국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분당 정자역 광장에서는 100여명의 자유한국당 당원과 군중들이 모인 가운데 ▲김민수(자유한국당 분당을 당협위원장) ▲이윤식(여의도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 ▲이제영(전 성남시의원) 등이 현 정권과 선거법, 공수처법, 무너진 공정의 가치 등에 대한 강력한 규탄사가 이어졌다.

 

자유한국당 분당을 김민수 당협위원장은 지난 1월 자유한국당 조직개혁, 조직강화 차원에서 실시되었던 당협위원장 공개오디션을 통해 당협위원장에 선임댔으며, 현재 성남시 분당을 선거구에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2020년 총선 출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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