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휴강 권고 조치

김일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1:30]

성남시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휴강 권고 조치

김일태 기자 | 입력 : 2020/02/04 [11:30]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제 대응, 프로그램 수강료 환불 조치 

 

▲ 중원구 5개동의 주민자치센터 동아리팀이 에어로빅, 벨리댄스, 장구·민요, 요가댄스 등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성남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휴강을 권고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월 3일~3월 31일 동별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이 전면 또는 일부 중단될 예정이다. 이미 낸 수강료는 환불받을 수 있다. 

 

시는 감염의 특성상 선제 대응을 위해 이번 권고 조치를 했다며, 수강생과 강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월 4일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환자는 16명으로 성남지역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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