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체육센터 및 도서관 이용제한‥신종코로나 선제대응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4:49]

성남도시개발공사, 체육센터 및 도서관 이용제한‥신종코로나 선제대응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2/05 [14:49]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임시휴장을 결정했다. 

 

[분당신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체육센터 및 도서관 등)에 임시휴장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공사는 지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예방대책비상회의를 갖고 지속적 방역 및 실내소독, 예방수칙 안내,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제공 등 본격적인 예방활동에 들어간 바 있다.

 

이와 함께 공사는 성남시 시 관련부서와 협업 하에 운영 중인 다중이용시설 탄천 · 성남종합운동장에 대해 2월 6일부터 2주간 임시 휴장한다.

 

또 실내체육시설(탄천, 판교, 성남, 평생스포츠센터)과 산성실내배드민턴장, 은행다목적 체육관, 주택전시관 탁구장은 임시휴장하며 2월8일 성남실내체육관 레쥬베 오픈 탁구대회를 취소한다.

 

아울러 수정 · 중원도서관은 2월 5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어린이가족열람실 대출 · 반납은 가능하고 자료실 체류 이용행위는 제한되며 2월 프로그램 11강좌 수강생 588명 강좌에 대해 운영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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