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만에 30만개 판매…'겉꿀속치' 국민간식 호떡 치즈와 결합해 재해석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15:16]

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만에 30만개 판매…'겉꿀속치' 국민간식 호떡 치즈와 결합해 재해석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0/02/17 [15:16]

▲ 체다와 파마산 치즈를 넣어 반죽해 떡처럼 쫄깃쫄깃한 빵의 식감을 살리고 그 안에 고소하고 달콤한 크림치즈를 더했다.    

 

[분당신문]  뚜레쥬르는 ‘치즈방앗간’이 출시 한 달 만에 30만개 판매 돌파했다고 밝혔다. 1월에 동시 출시한 자사 신제품 대비 약 5배 이상 판매량이 높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 요인은 단연 ‘맛’ 품질이다. ‘치즈방앗간’은 뚜레쥬르가 경자년을 맞아 국민 간식 호떡을 젊은 층이 좋아하는 재료 ‘치즈’로 재해석해 개발한 신년 신제품이다. 체다와 파마산 치즈를 넣어 반죽해 떡처럼 쫄깃쫄깃한 빵의 식감을 살리고 그 안에 고소하고 달콤한 크림치즈를 더했다. 속에 꿀을 넣는 일반 호떡과 달리 겉에 꿀을 발라 ‘겉꿀속치’의 별명도 얻었다.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붙인 ‘방앗간’이라는 제품명과 1개에 1천100원의 합리적인 가격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요소다.

 

꿀 발린 달콤한 호떡과 다양한 치즈의 짭조름한 맛이 어우러져 내는 ‘단짠단짠’의 매력으로 ‘치즈방앗간’은 출시 초기부터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급증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1월 한 달간 230개 이상의 제품 인증 피드가 생성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최근 연이은 히트 제품을 탄생시키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9년 말 출시한 ‘겨울왕국 2 케이크’는 역대 출시 케이크 중 최단기간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품귀 현상을 일으켰고, 최근에는 ‘리얼 브라우니’가 달콤하고 꾸덕꾸덕한 맛으로 10년 만에 인기 차트를 역주행하기도 했다.

 

후속 제품으로 출시한 ‘치즈 브라우니’는 리얼 브라우니의 판매량을 뛰어넘으며 ‘치즈방앗간’과 함께 ‘뚜레쥬르 치즈신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밤이 듬뿍 맘모스’, ‘통우유식빵’ 등도 역대급 판매 기록을 세우며 히트 제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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