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명 도의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의정대상 수상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4:48]

최세명 도의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의정대상 수상

김철영 기자 | 입력 : 2020/02/20 [14:48]

▲ 최세명 도의원(좌측)이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분당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세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8)이 2019년도 하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세명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의원이 의정활동의 수행 중 피소된 경우에는 일정 한도 내에서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의회 의원 소송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조례는 도민의 대표자로서의 의정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또한, 최 의원은 ‘경기도의회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등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포천 GS석탄발전소 폭발사고의 원인, 관리책임, 재발우려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2014년경부터 다수 포천주민들이 제기한 석탄발전소 인허가 과정과 관련한 각종 특혜와 불법 의혹 및 상업운행에  따른 환경영향 등에 대해 조사 실시하는데 왕성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은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출범 후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반기별로 선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의원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였을 뿐인데,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정을 바라보고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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