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총선후보, 학교비정규직노조 정책협약 체결

김일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6:14]

민중당 총선후보, 학교비정규직노조 정책협약 체결

김일태 기자 | 입력 : 2020/03/12 [16:14]

▲ 학교비정규직노조와 정책협약 하는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민중당 후보들.    

 

[분당신문] 민중당 김미희(중원구) 장지화(수정구) 김미라(분당을) 예비후보는 12일 12시, 수정구 장지화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학교비정규직노조와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화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수석부지부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조합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박화자 수석부지부장은 “민중당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후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과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과 함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헌신했던 진보정당 정치인들로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입장을 대변할 적임자라며, 이번 4.15총선에서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협약에서 민중당 김미희(중원구) 장지화(수정구) 김미라(분당을) 예비후보는 5대 정책 과제로 △학교 비정규직노동자 교육공무직 법제화 △공정임금제 약속 △휴업수당 지급 △긴급돌봄교실 대책 마련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복무차별 시정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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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민 2020/03/12 [17:03] 수정 | 삭제
  •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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