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간편식 오즈키친 파우치죽 ‘송이버섯죽·버섯불고기죽’ 출시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0/03/27 [11:56]

오뚜기, 간편식 오즈키친 파우치죽 ‘송이버섯죽·버섯불고기죽’ 출시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0/03/27 [11:56]

[분당신문]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오즈키친 파우치죽’의 신제품인 ‘송이버섯죽’, ‘버섯불고기죽’을 출시했다.

 

최근 간편한 아침 식사나 건강식으로 죽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면서 간편식 죽 시장은 크게 성장하고 있다. 오뚜기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있는 죽을 먹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2019년에 출시한 프리미엄 간편식인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에 이어 풍부한 버섯을 담은 ‘송이버섯죽’과 ‘버섯불고기죽’을 새롭게 출시했다.

 

▲ 오즈키친 파우치죽’의 신제품인 ‘송이버섯죽’, ‘버섯불고기죽’을 출시했다.  

 

집에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좋은 품종의 쌀을 엄선하여 쌀알 하나하나의 식감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프리미엄 죽 제품이다. 자연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신선한 원재료가 큼직하게 들어있어 든든한 한 끼 죽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또는 끓는 물에 데우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오즈키친 송이버섯죽’은 엄선한 송이버섯의 풍성하고 건강한 내음이 특징이다. 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큼직한 버섯과 자연송이의 풍미가 살아있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오즈키친 버섯불고기죽’은 팽이버섯과 표고버섯으로 감칠맛을 더한 소불고기맛의 고소한 죽이다. 단짠 고소한 불고기 전문점의 맛이 그대로 구현되어 아침 대용으로 잘 어울린다.

 

오뚜기는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오즈키친 파우치죽 ‘송이버섯죽, 버섯불고기죽’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맛의 파우치죽 신제품으로 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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