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15:50]

분당소방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0/04/07 [15:50]

 

▲ 분당소방서는 구고히의원 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분당신문] 분당소방서(서장 이경우)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오는 9일부터 투·개표 종료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안전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소 22개소를 포함한 134개 투표소에 대해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및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했으며, 투표소 관계자 187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완료했다.

 

또한 투표 기간에는 ▲화재 우려 지역 순찰 강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문제 발생 최소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개표소 내부 소방대원 고정배치 등을 통해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투표소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분당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