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10가구에게 봄이불·항균물품 전달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1:14]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10가구에게 봄이불·항균물품 전달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0/04/08 [11:14]

 

[분당신문]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7일 주거‧정서 취약계층 10가구에게 ‘건강한 봄나기’ 지원을 위해 봄이불과 진드기 살균기 등 향균물품을 전달했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의 주거‧ 정서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봄맞이지원’ 사업은 현대자동차가 500만원을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설날에는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설음식을 전달했고,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담은 안전키트를 전달했으며, 주거취약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건강한 봄나기 지원에서 봄맞이 향균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뜻밖의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한 기분을 기쁜 마음으로 바꿀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강하게 이겨 내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 김원종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봄맞이 향균물품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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