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후보 큰아들, “아버지는 영원한 분당바라기”지지 호소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4/13 [11:28]

김병욱 후보 큰아들, “아버지는 영원한 분당바라기”지지 호소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4/13 [11:28]

- 유튜브 김병욱TV, 큰아들이 부른 ‘예술이야 개사곡’ 화재에 올라

 

▲ 김병욱 후보가 유세 지원에 나선 아들을 지켜보고 있다. 

 

[분당신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분당을 김병욱 후보의 큰아들이 재선에 도전하는 아버지를 위해, 선거송을 직접 부른데 이어 아버지를 돕기 위해 직접 유세에 나섰다.

 

11일 오후 2시 분당 미금역에서 열린 유세에서 김병욱 후보의 큰아들은 직접 유세차에 올라 “오직 분당을 위해 일하시는 아버지를 꼭 재선의원으로 뽑아달라. 소중한 한 표를 김병욱 후보에게 행사해 달라”며  “지난 4년간 국회의원 김병욱을 보고 한발 멀리 떨어져 객관적으로 느낀 것은, 아버지는 아들바라기라기 보다 분당주민바라기였다”고 유세를 시작했다.

 

김 후보의 큰 아들은 “분당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고심하고 또 깊은 생각을 할 때 김병욱 후보, 우리 아버지의 에너지와 아우라는 세상 어떤 위인보다 커 보였고, 정치인의 역할이 바로 이런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제가 살고 있는 이 분당, 제가 앞으로도 살게 될 이 분당! 저희 아버지 김병욱후보가 대한민국 최고로 멋진 도시로 만들어나가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많이 도와달라”며 유세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병욱 후보의 큰아들은 싸이의 노래 <예술이야>를 개사한 선거유세송을 직접 불러 화재를 낳고 있다.

 

큰아들은 유세송에서 "언제나 열정 넘치게 분당을 위해 일하시는 저희 아버지는 저의 자랑스러운 멘토이십니다. 하나 된 우리의 힘, 대한민국은 해냅니다. 분당을 분당답게! 김병욱 후보에게, 저희 아버지에게, 힘을 보태주십시오.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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