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후보, 모란 오거리에서 마지막 유세 펼쳐

“꼭, 이겨서 중원 발전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4/15 [07:07]

윤영찬 후보, 모란 오거리에서 마지막 유세 펼쳐

“꼭, 이겨서 중원 발전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4/15 [07:07]

▲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가 모란 오거리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분당신문] 4.15 총선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윤영찬(성남 중원) 후보는 밤 8시 모란 오거리에서 마지막 유세로 시민들을 만나면서 "분령과 패배로 무력했던 중원의 정치를 승리로 만들겠다"고 약속하면서 "꼭 이겨서 중원 발전의 심장을 다시 뛰게하겠다"고 맹세했다.  

 

또한, 윤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 304명의 아이들이 세월호와 함께 사라지는 것을 보고, 광화문의 촛불을 들고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촛불혁명과 정권교체를 이뤘다“면서 “이제는 청와대에서의 소임을 마치고 성남·중원에서 소명을 발견했으며,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꾸며 쌓아온 저의 경험과 실력을 온전히 중원을 위해 바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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