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소비자 꼼꼼한 평가 거친 ‘솥밥 메뉴 9종’ 공식 론칭

1인용 고온 압력솥으로 밥을 지어서 솥째로 제공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0/05/11 [14:42]

죽이야기, 소비자 꼼꼼한 평가 거친 ‘솥밥 메뉴 9종’ 공식 론칭

1인용 고온 압력솥으로 밥을 지어서 솥째로 제공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0/05/11 [14:42]

- 완도전복버섯 솥밥, 뚝배기 불고기 솥밥, 해물해초 솥밥, 시래기 솥밥, 다슬기아욱국 솥밥, 콩비지 솥밥, 육개장 솥밥, 설렁탕 솥밥 등

 

[분당신문]  죽이야기가 9가지 솥밥 메뉴의 개발을 완료하고 공식 론칭한다.

 

죽이야기는 7개월 동안 고객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확정한 9가지 솥밥 메뉴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죽이야기는 솥죽 레시피 도입 등 브랜드 리뉴얼로 호응을 얻고 있는 대호가의 죽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 뚝배기 불고기 솥밥   

 

죽이야기는 2019년 말부터 7개월 동안 본사 직영점과 2020년 신규 오픈한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매 기념으로 솥밥 레시피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이 가운데 완도전복버섯 솥밥, 뚝배기 불고기 솥밥, 해물해초 솥밥, 시래기 솥밥, 다슬기아욱국 솥밥, 콩비지 솥밥, 된장찌개 솥밥, 육개장 솥밥, 설렁탕 솥밥 등 9가지 메뉴를 최종 선정하고 공식 판매한다.

 

이번에 선정된 메뉴들은 10여가지 솥밥 레시피에 대한 소비자들의 꼼꼼한 평가를 거쳐 확정한 것들이다.

 

솥밥은 1인용 고온 압력솥으로 밥을 지어서 솥째로 고객에게 제공되며 맛과 영양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 시래기 솥밥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1인용 즉석 솥밥은 마니아층이 두터운 반면 도심 한가운데는 거의 매장이 없고 지방에 많아서 고객들이 찾기가 어려운데 이제 접근이 쉬워졌다”며 “좋은 품질의 솥밥을 착한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죽이야기는 1인용 솥으로 밥을 만드는 것이 기존 밥 메뉴 준비 방식보다 오히려 재료 손실이 적고 일손도 줄어들기 때문에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죽이야기의 수도권 솥밥 판매 매장은 버티고개점, 고덕점, 미사역점, 송파헬리오시티점, 뚝섬역점, 공유랑영등포점, 서울 지인병원점, 일산 든든한병원점, 기흥점, 인천동춘점, 양평용문점, 성남의료원점, 수원망포점, 용인고림점 등 14곳이다.

 

지방은 충주호암점, 송산그린시티점, 목포기독병원점, 진주혁신점, 대전판암점, 군산시청점, 당진송악점, 부산동래점 등 8개다.

 

현재 전국 410개 매장 가운데 솥밥 판매 매장은 22곳으로 이 숫자는 점점 늘려갈 예정이며, 신규 오픈 매장은 밥 메뉴를 솥밥 레시피로 진행한다고 죽이야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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