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통합 선언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18:03]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통합 선언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5/13 [18:03]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옥분 위원장 통합 축하 정담회 마련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통합을 선언하면서 경기도의회를 찾았다. (좌측 다섯번째가 박옥분 위원장)  

 

[분당신문]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통합을 선언했다.

 

지난 2017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분리되면서 지원 및 소통창구 이원화 등의 문제점이 나오면서 통합 운영에 대한 요구들이 지속적으로 나왔다.

 

이에따라 지난해년 3월부터 올 2월까지 각 연합회가 뜻을 모아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그동안 모두 11번의 회의를 통해 두 연합회의 통합을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옥분(수원2, 더민주) 위원장은 13일 그동안의 숙원사업을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옥분 위원장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의 통합은 어린이집의 더 큰 발전을 소망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숙원이었다”라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에 통합에 이어 추후 시군 지회 통합이 도내 보육 발전의 마중물이 되어 모든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한 목소리로 경기도와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통합’의 아이콘으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발맞춰 걸어가며, 도내 모든 어린이집의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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