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농협·(주)네모, ‘사랑의 떡국·곰탕’ 성남시체육회에 전달

“무더운 날씨에 훈련에 전념하는 선수들 응원하겠다”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00:28]

성남농협·(주)네모, ‘사랑의 떡국·곰탕’ 성남시체육회에 전달

“무더운 날씨에 훈련에 전념하는 선수들 응원하겠다”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6/23 [00:28]

▲ 성남농협 이형복 조합장과 ㈜네모 윤승욱 대표가 성남체육회 이용기 회장에게 ‘사랑의 떡국·곰탕’을 전달했다. 

 

[분당신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이매고등학교 필드 하키팀을 위해 성남농협(조합장 이형복)과 ㈜네모(대표 윤승욱)는 성남체육회(회장 이용기)를 통해 ‘사랑의 떡국·곰탕’을 전달했다.

 

▲ 사랑의 떡국·곰탕’은 이매고등학교 필드 하키팀에게 전달됐다.   

 

22일 오전 성남종합스포츠센터 4층 성남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영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성남농협 이형복 조합장, ㈜네모 윤승욱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성남시체육회에 사랑의 떡국·곰탕 100세트를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임직원, 성남농협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성남농협 이형복 조합장은 “코로나19 속에서 모든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 성남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체육인들에게 마음의 정성을 보내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면서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구슬땀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지역 체육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성남시체육회는 항상 성남시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오늘 기부 받은 따뜻한 마음을 알기에 성남시 체육의 미래는 밝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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