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이로운재단 장건 이사장, 한국도자재단 제11대 이사장 취임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6/24 [09:00]

성남이로운재단 장건 이사장, 한국도자재단 제11대 이사장 취임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0/06/24 [09:00]

▲ 장건 한국도자재단 이사장   

[분당신문] 장건(68) 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이 경기도가 운영하는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장 신임 이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처장(학생처·대학원), 생협전국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사)한국지역재단협의회 회장, (재)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주민교회 장로 등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장 신임 이사장은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전국대학노조, (재)성남이로운재단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모를 거쳐 임명하며, 비상근으로 재단 이사회의 의장과 함께 재단 정책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2년 6월11일까지다.


장건 신임 이사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도자재단 이사장 취임을 알렸으며 "12일 이사장 임명식이 예정됐지만, 코로나19 자가격리중이어서 생략했다"고 근황을 전하면서 "새 일은 늘 사람을 설레개 한다. 새로운 길에 나서는 자신에게 격려한다. 재단 임직원들을 잘 섬기겠다"는 말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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