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원, ‘제23회 강정일당상’ 선정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9월 중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거쳐 최종 수상자 선정 예정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7/15 [16:22]

성남문화원, ‘제23회 강정일당상’ 선정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9월 중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거쳐 최종 수상자 선정 예정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7/15 [16:22]

▲ 강정일당상 운영위원회가 열렸다.(좌측부터) 김정진 사무국장, 조지영 문화예술과장, 최영숙 가족여성과장, 원복덕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 김대진 성남문화원장, 최명숙 박사, 남용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분당신문]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은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호 여류문사 강정일당 추모하며, 매년 성남여성의 표상을 추천받아 시상하는 ‘제23회 강정일당상’ 공고를 위한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대진 원장과 남용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원복덕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 최영숙 성남시청 가족여성과장, 조지영 문화예술과장, 최명숙 박사가 회의에 참석, 강정일당상 시상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 

 

성남문화원은 1992년부터 인품과 부덕을 갖춘 훌륭한 여성으로, 성남사회의 발전과 모든 여성의 귀감이 되는 여성을 선발해 '강정일당상' 시상을 시행하고 있다. 

 

▲ 제23회 강정일당상 운영위원회를 개최, 시상계획안을 심의 의결하고 있다.  

 

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성남시 거주 또는 활동한 50세 이상 여성으로 어진 인품과 부덕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모든 여성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 

 

강정일당상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시장, 구청장, 동장, 기관, 사회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 할 수 있으며, 9월 중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한 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10월 중 성남문화원장 상패와 함께 부상 3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문화원(031-756-10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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