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안심개관→공유개관→안전개관’전 시설 순차적 개관

7월 20일 일부 개관, 8월 3일 전 시설 재개, 9월 1일 전면 개관 목표로

김종환 교육전문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7/31 [16:59]

성남시청소년재단, ‘안심개관→공유개관→안전개관’전 시설 순차적 개관

7월 20일 일부 개관, 8월 3일 전 시설 재개, 9월 1일 전면 개관 목표로

김종환 교육전문논설위원 | 입력 : 2020/07/31 [16:59]

▲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안심개관 로드맵을 발표했다.    

 

[분당신문]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지난 7월 20일부터 ‘1단계 안심(安心) 개관’에 이어 오는 8월 3일부터  ‘2단계 공유 개관’을 추진, 방역을 강화하여 청소년과 시민에게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1단계) 방역지침에 초점을 맞춰 청소년 공공시설인 청소년수련관 5개소,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개소에 대해 개관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8월 3일부터는 재단 산하 전 시설을 재개하면서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공유공간(휴게시설, 공간, 청소년문화놀이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9월 1일부터는 ‘3단계 안전개관’을 추진하여 생활 방역지침을 따른 평생교육강좌, 생활체육강좌 및 시설 전면 개관을 최종 목표로 순차적 개관을 재개할 방침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약 6개월간 서비스가 중지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안전 긴급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판단, 개관과 동시에 복지사각지대 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위기지원(돌봄)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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