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ㆍ성남시체육회, '학교 운동부 장학금 전달'…하키 등 6개종목 선수 각 50만원씩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20:43]

바른세상병원ㆍ성남시체육회, '학교 운동부 장학금 전달'…하키 등 6개종목 선수 각 50만원씩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9/10 [20:43]

▲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이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분당신문] 바른세상병원(대표원장 서동원)에서 성남시체육회(회장 이용기)를 통해 학교운동부 선수의 경기력 향상 및 격려를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10일 오후 열린 '학교 운동부 장학금 전달식'에는 성남시 학교 운동부 선수 6명을 비롯해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강상태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이용기 회장이 학교 운동부 선수에게 장학증서를 전했다.    

이날 장학금은 하키 박민호(성일중), 복싱 조민혁(금광중), 육상 정지우(백현중), 테니스 최민지(정자중), 양궁 임채연(창성중), 레슬링 이경진(문원중) 선수 등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됐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시체육회 소속 학교운동부 선수들의 기량향상 및 격려를 위한 목적으로 지원한다"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앞으로도 운동부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 전달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은 "성남시체육회와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주신 서동원 대표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 한뒤, "빠른 시일 내 코로나19 사태가 안정을 찾아 학생 선수들이 마음껏 운동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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