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성남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에게 햄버거 지원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09:31]

맘스터치, 성남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에게 햄버거 지원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0/10/14 [09:31]

▲ 맘스터치 본사의 희망 햄버거 지원사업으로 성남지역아동센터 58개소 청소년들에게 총 9회 햄버거를 지원한다. 

 

[분당신문] 맘스터치 서울공항점(대표 강민구)은 10월 12일 오후 4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서로사랑나누기로 수정구청(구청장 김기영)을 통해 성남시 관내 지역아동센터(그룹홈) 청소년에게 3개월 동안 2천300만원 상당의 햄버거 5천16개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맘스터치 본사의 희망 햄버거 지원사업(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줄어든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해 본사 전액 보전 지원사업)과 연계되어 진행됐으며, 성남시 관내 지역아동센터(그룹홈 포함) 58개소 청소년들에게 10~12월 3개월동안 매월 3회씩 총 9회에 걸쳐 지원해 주기로 했다. 

 

맘스터치 서울공항점 강민구 대표는 "코로나19로 등교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센터(그룹홈)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기영 수정구청장은 "기부자가 보내준 사랑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는 반가운 소식으로, 이웃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맘스터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코로나19 극복과 믿음주고 신뢰받는 행복한 수정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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