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 '코로나19 세상 편하게 살자' … '슬리피' 사회로 시청자 호응 유도

중원청소년수련관, 랜덤박스, 청소년 공연, 프리마켓 진행

김일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1:13]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 '코로나19 세상 편하게 살자' … '슬리피' 사회로 시청자 호응 유도

중원청소년수련관, 랜덤박스, 청소년 공연, 프리마켓 진행

김일태 기자 | 입력 : 2020/10/15 [11:13]

▲ 중원청소년수련관은 10월 18일부터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 7회차 무대 ‘Co세편살’을 개최한다.

 

[분당신문]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1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청소년 공연의 장을 마련하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축제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 7회차 무대 ‘Co세편살’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부제이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인 ‘Co세편살’은 'COVID-19 세상 편하게 살자'라는 의미와 '협동(Cooperation)'의 합성어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이 시기를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 ‘Co세편살’은 진로 체험 활동인 랜덤 박스(Random-Box), 청소년 공연, 사회공헌을 위한 프리마켓으로 구성된다.

 

특히, 인기 연예인인 ‘슬리피’가 직접 사회를 맡아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할 계획이며, 행사 중 슬리피와 함께하는 다양한 퀴즈와 이벤트에 참여하여 경품도 받아 갈 수 있다. 

 

중원청소년수련관 이재영 관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시민들이 잘 극복해주시고 있다. 이번 축제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에게 문화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경기도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으로 지난 6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8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10월 24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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