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파주'에서 선보이는 점심메뉴, 강원도의 맛 '곤드레밥'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0/18 [11:20]

'명품 파주'에서 선보이는 점심메뉴, 강원도의 맛 '곤드레밥'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10/18 [11:20]

- 곤드레나물로 지은 밥과 함께 된장찌게, 가지튀김, 무나물 등 곁들여 나와

 

▲ 명품 파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점심메뉴 '곤드레 밥'    

[분당신문] 닭, 오리, 흑염소 전문점 '명품 파주'에서 점심 특선으로 곤드레밥을 선보인다.

 

▲ 강원도 정선에서 직접 공수해온 곤드레로 지은 밥.    

이곳은 태평2동 시범길상인회 이재숙 회장이 운영하는 음식점으로 사계절 건강식으로 흑염소 전골 및 수육, 해신탕, 용봉탕, 능이·전복·녹각·흑임자 삼계탕, 오골계, 엄나무·능이버섯 백숙 등을 주문 또는 예약으로 선보이고 있다.  덕분에 이 골목은 자칭 '명품파주거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재숙 회장은 최근 코로나때문에 새로운 돌파구 찿아 간단하고 맛있는것 없을까 생각하다 3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위에 없는 메뉴를 만들었다고 한다. 강원도 정선에서 직접 공수해 온 곤드레밥(8천원))을 오후 3시까지 한정판매하는 점심 메뉴로 시작했다.

 

곤드레는 독이 없고 맛이 달아 이뇨·해독작용이 강한 건강음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구수한 맛과 고소한 듯한 독특한 향이 특징이기에 다른 반찬과도 잘 어울린다.

 

▲ 태평2동 시범길상인회 이재숙 회장이 사계절 건강식을 선보이고 있는 '명품파주'    

 

명품 파주의 점심 특선 곤드레밥은 곤드레나물로 지은 밥과 함께 된장찌게와 가지튀김, 무나물 등이 곁들여 나온다. 고실하게 지어진 곤드레밥에 참기름향 가득한 양념장을 살짝 얹어 함께 비벼서 된장찌개와 먹어도 좋고, 함께 나온 무나물 또는 가지튀김과 함께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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