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437명…광주SRC재활병원 관련 확진자 3명으로 늘어나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6:40]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437명…광주SRC재활병원 관련 확진자 3명으로 늘어나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10/22 [16:40]

[분당신문] 22일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광주SRC재활병원 관련 확진자와 접촉(수정구, 성남 435번째),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또 다른 한 명(분당구, 성남 436번째)은 구로구 확진자와 접촉 감염된 경우다. 여전히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분당구, 성남 437번째)가 발생, 감염 경로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광주SRC재활병원 관련 성남시 확진자는 17일 입원 후 퇴원했던 70대 여성과 18일 물리치료사와 접촉했던 20대 여성 물리치료사 등에 이어 또 다시 세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 성남시는 개인정보를 이유로 확진자 정보를 '읍면동 이하'는 공개하지 않는다.    

 

이로써 10월 22일 현재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37명으로 늘어났으며, 이중 격리해제는 409명으로 성남시가 관리하는 격리중인 환자는 21명이다.

 

한편, 성남시는 22일 추가 확진자 뿐만 아니라 기존의 확진자에 대한 이동 경로 및 현황에 대해 개인 정보를 이유로 확진자의 구와 동까지 공개하던 방식에서 읍면동단위 이하 정보는 공개하는 않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따라서 시민들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숫자만 알수 있을 뿐 어느 동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는지 알수 없게 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확진자,물리치료사,광주SRC재활병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