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칼호텔 중식담 '심향' '매화코스와 굴탕면' 선보여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0/12/05 [17:06]

제주 칼호텔 중식담 '심향' '매화코스와 굴탕면' 선보여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0/12/05 [17:06]

- 쫄깃한 면발과 깊은 국물, 영양 만점의 제철 굴이 만난 '굴탕면'

 

▲ 쫄깃한 면발과 깊은 국물, 영양 만점의 제철 굴이 만난 굴탕면.

 

[분당신문]제주 칼호텔이 겨울을 맞아 따뜻하고 건강한 맛의 겨울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제주 칼호텔 19층에 위치해 한라산, 바다 전망과 함께 전통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는 중식당 ‘심향’은 겨울 메뉴로 ‘매화코스’와 굴탕면을 선보인다.

 

연말 모임 메뉴로도 제격인 ‘매화코스’는 부드러운 맛의 게살 수프, 신선한 전복과 발효된 블랙빈을 볶아낸 전복관자, 새콤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소스가 일품인 크림새우, 간장소스에 청양고추를 곁들여 매콤하고 바삭한 유린기, 꽃빵과 함께 즐기는 호부추잡채 등의 메뉴와 식사 메뉴(자장면, 볶음밥, 기스면 중 선택)로 구성됐다.

 

탱글탱글하고 굵은 제철 굴을 아낌없이 넣은 ‘굴탕면’도 겨울 동안 단품으로 즐길 수 있다. 쫄깃한 면발과 깊은 국물, 영양 만점의 제철 굴이 만난 굴탕면은 겨울철 대표 보양식으로 원기회복에도 좋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제주 칼호텔 1층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역시 제철 맞은 제주 감귤을 이용한 겨울 음료를 새롭게 선보인다. 제철 제주 감귤로 담근 새콤달콤한 감귤청을 이용한 에이드, 차 그리고 부드러운 우유와 함께 즐기는 감귤비앙코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제주 칼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한라’는 11월 점심 뷔페를 오픈한 데 이어 12월부터 조식 뷔페의 운영을 재개했다.

 

제주 칼호텔의 겨울 이벤트 메뉴들은 2021년 2월까지 만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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