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1984'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성룡 주연의'뱅가드' 개봉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1/01/01 [10:35]

'원더우먼 1984'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성룡 주연의'뱅가드' 개봉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1/01/01 [10:35]

[분당신문]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원더우먼 1984>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4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이제훈, 조우진 주연의 <도굴>은 누적 관객 151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성룡 주연의 <뱅가드>가 개봉했다.

 

▲ 원더우먼 1984, 도굴, 조제, 뱅가드 등이 연휴 극장가를 채우고 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원더우먼 1984>가 예매율 47.8%로 개봉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왕가위 감독의 명작 멜로 영화 <화양연화>는 예매율 9.1%로 2위를 차지했다. 한지민, 남주혁 주연의 <조제>는 예매율 7.7%로 3위에 올랐다.

 

성룡, 양양 주연의 액션 영화 <뱅가드>는 예매율 4.9%로 4위를 차지했고, 샘 플라클린 주연의 추격 스릴러 <나이팅게일>은 예매율 4.6%로 5위에 올랐다. 범죄 오락영화 <도굴>은 예매율 2.1%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집계 기간 2020년 12월 31일~2021년 1월 6일)

 

1. 원더우먼 1984
2. 화양연화
3. 조제
4. 뱅가드
5. 나이팅게일
6. 도굴
7. 100% 울프: 푸들이 될 수 없어
8.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9. 이웃사촌
10. 썸머 85

 

다음 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피터 사스가드 주연의 <미스터 존스>가 개봉한다. <미스터 존스>는 히틀러를 인터뷰한 최초의 외신기자로 주목받은 가레스 존스가 런던, 모스크바, 우크라이나로 이어지는 취재 끝에 스탈린의 만행을 폭로한 탐사 실화 영화다. 그 외 아름다운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걸>과 애니메이션 <빅풋 주니어 2: 패밀리가 떴다>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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