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직장 및 지인에 의한 감염 등 12명 발생 …총 누적 확진자 1천559명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1/24 [12:38]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직장 및 지인에 의한 감염 등 12명 발생 …총 누적 확진자 1천559명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1/01/24 [12:38]

▲ ] 1월 24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 발생했다.

[분당신문] 1월 24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 발생했다. 확진 원인으로는 확진자 접촉 10명(가족간 접촉 2명, 직장 및 지인 등 접촉 8명), 감염경로 파악중 2명이다.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분당구(성남 1553번째)와 중원구(성남 1555번째)는 감염경로 파악중이다.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는 수정구(성남 1548번째)는 22일 확진된 수정구(성남 1544번째) 확진자 가족이다. 서울 강남구 소재 직장에서 수정구(성남 1549번째)와 수정구(성남 1550번째)는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원구(성남 1551번째)는 21일 확진된 분당구(성남 1530번째) 확진자와 접촉후 감염됐다. 분당구(성남 1552번째)는 22일 확진된 화성 556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용인시(성남 1554번째)는 수원 1085번째 확진자와 직장 동료다. 중원구(성남 1556번째)는 분당구(성남 1557번째)와 접촉에 의한 감염이다.


20일 확진된 분당구(성남 1514번째)로 시작해 23일 분당구(성남1557번째)가 감염됐고, 이어 중원구(성남 1556번째)로 이어지는 접촉에 의한 n차 감염이다.

 

분당구(성남 1558번째)는 서울 중구 소재 직장 감염이며, 분당구(성남 1559번째)도 인천 남동구 소재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됐다.

 

1월 24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2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1천559명으로 늘었다. 현재 1천276명이 완치후 퇴원했으며,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2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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