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이선빈 주연 ‘미션 파서블’ 개봉… ‘소울’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08:14]

김영광·이선빈 주연 ‘미션 파서블’ 개봉… ‘소울’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1/02/19 [08:14]

▲ 김영광·이선빈 주연의 ‘미션 파서블’이 개봉했다.

[분당신문]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65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김영광·이선빈 주연의 ‘미션 파서블’이 개봉했다. 코미디 영화의 진수를 보여주며 한국 영화의 흥행 신화를 새로 쓴 <극한직업>, 사상 최초 남북 공조 수사를 유쾌하게 그려낸 <공조>, 비행기 납치 사건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의 묘미를 보여준 <오케이 마담>에 이어, 2021년에는 <미션 파서블>이 코믹과 액션의 만남을 처음으로 성사시켰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소울’이 예매율 21.7%로 개봉 5주차에도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일본에서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예매율 19.4%로 2위를 차지했다. 김영광·이선빈 주연의 코믹 액션 ‘미션 파서블’은 예매율 9.3%로 개봉 첫 주 3위에 올랐다.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새해전야’는 예매율 6.4%로 4위를 차지했고 씨름 유망주와 앵커 지망생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더블패티’는 예매율 4.8%로 5위에 올랐다. 문소리·김선영·장윤주 주연의 ‘세자매’는 예매율 4.2%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 예매순위(집계기간 2021.02.18~2021.02.24)

 

1. 소울
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3. 미션 파서블
4. 새해전야
5. 더블패티
6. 세자매
7. 해피 투게더
8. 해리포터와 불의 잔
9. 드림빌더
10. 비포 미드나잇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전 세계가 사랑한 라이벌 콤비 ‘톰과 제리’가 개봉한다. ‘톰과 제리’는 고양이 ‘톰’과 생쥐 ‘제리’가 뉴욕을 발칵 뒤집는 역대급 소동을 그린 실사 애니메이션이다. 그 외 박하선 주연의 범죄 드라마 ‘고백’과 로버트 드니로·우마 서먼 주연의 코믹 드라마 ‘워 위드 그랜파’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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