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무도장·콜라텍·댄스교습소 '집합금지' …코로나19 관련 무도장 26명, 요양병원 35명 발생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2/20 [08:36]

성남 무도장·콜라텍·댄스교습소 '집합금지' …코로나19 관련 무도장 26명, 요양병원 35명 발생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1/02/20 [08:36]

[분당신문] 14일 처음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무도장에서 지금까지 26명(성남시 19명, 광주시 5명, 용인시 1명, 동대문구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따라 성남시는 지역내 무도장·콜라텍·댄스교습소 등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집합금지와 '야탑무도장', '가디스콜라텍' 방문자에 대해서는 24일까지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실시했다.

 

▲ 야탑역 광장에 설치한 임시선별검사소 바로 뒷 건물에 위치한 무도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분당구 야탑무도장 및 가디스 콜라텍 관련 확진자는 14일 용인시 1501번째 확진자 최초 발생이후 15일 부터 18일까지 9명이 추가 확진됐고, 이어 19일에도 접촉자 조사중 중원구(1767, 1768, 1796번째), 수정구(성남 1770, 1773번째), 용인시(성남 1771번째), 광주시(성남 1776, 1778번째), 분당구(성남 1777번째) 등 9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야탑무도장 관련 확진자는 무도장 방문자 15명, 추가 전파 3명 등 성남시 집계 누적 확진자는 19명(수정구 5명, 중원구 6명, 분당구 2명, 타지역 6명)이다.
 

16일 처음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분당구 소재 요양병원에서도 17일 17명, 18일 14명에 이어 19일에도 분당구(성남 1772번째)가 추가 발생하면서  종사자 7명, 입원환자 28명 등 누적확진자는 3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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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커백 2021/02/20 [11:29] 수정 | 삭제
  • 이시국에 무도장이라니 정신나간 인간들 방역종사자들한테 미안하지도않나 그냥 지구를떠나라 이파렴치한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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