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학습재능나눔단 '한울', 초등생 학습 멘토로 나서

‘고등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놀이로 배우는 학습터 '놀.이.터' 운영

김종환 교육전문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1/02/22 [08:04]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학습재능나눔단 '한울', 초등생 학습 멘토로 나서

‘고등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놀이로 배우는 학습터 '놀.이.터' 운영

김종환 교육전문논설위원 | 입력 : 2021/02/22 [08:04]

▲ 판교청소년수련관 전경.    

[분당신문]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원)은 20일부터 판교지역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고등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놀이로 배우는 학습터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놀.이.터’는 코로나19 시기에 방학을 맞이한 초등 청소년을 위한 주말형 위기지원 프로그램으로,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소속 학습재능나눔단 '한울'의 고등학생 멘토와 초등학생이 1:1로 매칭되어 활동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은 과학, 수학, 영어 학습, 보드게임, 야외놀이 등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겨울방학 기간인 2월 중 20일, 27일 2회 운영하며, 고등학생 멘티가 기획하고 초등학생 멘티가 놀이를 통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릴 예정이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이윤정 담당자는 “코로나19 시기를 즐겁게 극복하면서도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청소년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폭넓은 연령대의 청소년이 서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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