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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ㆍ김신영 성남에서 성화봉송주자 참여서프라이즈, 멤버 전원 하트 포즈로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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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0  0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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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신영, 응원 스태프들과 하나되어 유쾌한 모습 보이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의 짜릿한 여정에 동참

[분당신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공명·이태환·강태오·유일)와 ‘코카-콜라 저니 카풀(Journey Carpool) MC’ 김신영이 8일 성남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달리며 대한민국에 짜릿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지난 2016년 코카-콜라 모델로 활약하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마음을 전해요’ 캠페인 광고를 선보였던 멤버 서강준과 함께 단체로 성화를 봉송하며 대한민국의 짜릿한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판교역 인근에서 성화봉송에 임한 서프라이즈는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함께 느끼기 위해 나온 시민들과 코-크 하이파이브를 하며 하나되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또한 코카-콜라의 응원 스태프들의 짜릿한 응원에 하트를 만들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짜릿한 여정 ‘저니 카풀(Journey Carpool)’의 MC이자 드라이버로 활약하며 다양한 생각을 가진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에 동행하고 있는 개그맨 김신영도 성남에서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밝혔다.

   
▲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와 개그맨 김신영이 8일 성남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달렸다.
‘저니 카풀’은 최근 선보인 코카-콜라 디지털매거진인 ‘코카-콜라 저니(Coca-Cola Journey)’ 한국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게스트와 ‘카풀’ 방식으로 ‘코카-콜라 저니카’를 타고 꿈을 이룰 목적지로 향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김신영은 ‘코카-콜라 저니 카풀 MC’로 활약하며 게스트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함께하며 응원을 보내왔으며, 이번에는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하며 대한민국의 짜릿한 꿈과 희망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김신영은 코카-콜라 응원 스태프들의 짜릿한 응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남 시민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전국 각지에서 짜릿한 성화봉송을 응원하기 위해서 모인 팬클럽 ‘오키도키 흥신소’ 회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도착한 김신영은 코-크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모두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릴레이 배턴을 넘기는 듯한 포즈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10종경기 은메달리스트 김건우에게 성화를 전달하며 유쾌한 성화봉송을 마무리했다.

​김신영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의 짜릿한 여정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이 성화가 우리 국민들을 2018 평창으로 이끌어 하나되어 짜릿한 꿈과 희망, 열정을 즐길 수 있는 발화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신영에게 불꽃을 이어받은 김건우는 육상 10종 경기 국가대표다운 정석 포즈로 짜릿한 성화봉송에 참여한 후, 다음 주자에게 무릎을 꿇고 성화를 전달하는 ‘매너 성화봉송’으로 성남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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