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뉴스 > 생활
기흥세무서, 4월 초 개청 예정
김생수 기자  |  sskim731@bundangnews.co.kr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2  12:5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분당신문] 기흥세무서가 용인세무서로부터 분리 개청돼 오는 4월 초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지구(영덕동 974-3)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그간 용인시의 경우 인구가 1백만명이 넘는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용인세무서 한 곳에서 모든 세정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납세자들의 불편이 많았으나, 오는 4월 중에 기흥구를 담당하는 기흥세무서가 신설돼 용인시 납세자에게 보다 편리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4과·1담당관실(10팀·2실), 종사직원 87명 규모로 구성되는 기흥세무서는 4과용인시 기흥구를 관할하고, 용인세무서는 용인시 수지구와 처인구를 관할하게 된다.

기흥세무서 개청준비단(단장 김광규)은 "신설세무서에서 4월부터 업무를 개시할 수 있도록 시설공사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김생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인 : 김생수 | 편집인 : 유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일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