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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샬레아넬리스’ 아파트 분양인천 부평 원적산의 자연환경 누리는 '숲세권 아파트'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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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5  09: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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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 샬레아넬리스 아파트’가 원적산이라는 지역 내 천혜의 자연환경의 혜택을 받아 숲세권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분당신문]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180-469에 들어서는 재건축 신규아파트 ‘부평 샬레아넬리스 아파트’가 준공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원적산이라는 지역 내 천혜의 자연환경의 혜택을 받아 최근 주거공간의 필수요건이라 할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19년 6월 이전 준공을 목표로 지하1층~지상20층, 규모로 조성 중인 ‘부평 샬레 아넬리스’ 아파트는 현재 20층까지 건설된 상태로써 전용면적은 59㎡(구.24평), 84㎡(구.34평) 2가지 평형으로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공급된다. 이 곳은 원적산의 쾌적한 공기를 한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장점으로, 산책로로 적절한 원적산 둘레길 코스와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원적산 체육공원이 있어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특히 원적산 둘레길의 경우 원적산 종주길 코스인 원적산~장수산을 잇는 원적산 연결다리가 약 6억 3천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됨으로써 이 ‘부평 샬레아넬리스` 아파트 단지 앞 세일고에서 경인여고 뒷길, 팔각정, 원적산공원 등을 아우르는 9.8㎞의 코스가 조성된 상태다.

부평 샬레아넬리스 단지 바로 옆 인천외국어고등학교와 명신여자고등학교가 있어 담장 하나 차이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이점과, 단지 바로 앞에는 인천에서 유명한 인천세일고등학교와 그리고 1965년에 설립된 53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영재학교로도 유명한 인천한일초등학교가 길 건너 위치에 있어 명품학군 아파트 단지로도 불린다. 산곡중학교, 산곡초등학교도 인근에 있어 도보 통학거리에 초.중.고 학교들이 위치한 아파트는 이곳이 유일하다.

아파트 단지와 가까운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산곡역`은 2020년 개통될 예정으로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경인고속도로와 중동IC 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해 서울이나 인천 주요 지역으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 부평지역에서 이처럼 숲세권의 조건을 기본적으로 잘 갖추면서도 학세권, 역세권까지 두루 적용되는 아파트가 흔치 않을 것”이라며 “미세먼지와 황사는 지자체에서도 가장 핵심적으로 고민하는 사항일 정도로 큰 문제이기 때문에 원적산의 청량한 혜택을 누리고 아이들의 교육문제까지 해결하고자 한다면 적절한 아파트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부평 샬레아넬리스’는 현재 분양계약자에게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확장, 고급중문 무료설치 등이 특별 제공되며, 준공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현장 방문 시 바로 샘플하우스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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