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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셰프 7인, 완벽한 파인다이닝의 향연가을입맛 사로잡을 데일리 셰프미식회, 두번째 이야기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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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8  16: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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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가지에서 6가지 코스로 구성된 완벽한 코스 정찬 3만9천~5만9천원까지 다양
- 이재훈, 남성렬, 미카엘, 토니정, 장지수, 김상호 셰프 참여, 이탈리안, 한식, 불가리안, 프렌치 정찬 선보여

   
▲ 스타셰프 7인의 두번째 미식회에서는 셰프 7인이 참여하여 가을에 어울리는 메뉴를 준비할 예정이다.
[분당신문]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 www.dailyhotel.co.kr)은 8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스타셰프 7인과 함께 셰프 미식회를 열고, 가을 입맛 잡기에 나선다.

첫번째 셰프미식회는 지난 봄, 6인의 스타셰프와 함께 첫 미식회를 준비한 이후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두번째 미식회에서는 셰프 7인이 참여하여 가을에 어울리는 메뉴를 준비할 예정이다. 까다롭게 선별한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독창적인 요리 세계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셰프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시그니처 메뉴를 보다 쉽게 경험할 절호의 기회다. 

참여 셰프는 까델루뽀의 이재훈 셰프, 뎐의 남성렬 셰프, 젤렌의 미카엘 셰프, 앙스모멍 종로타워점의 토니정 셰프, 윌로뜨의 이승준 셰프, 레스트로의 장지수 셰프, 비스트로친친의 김상호 셰프까지 총 7인의 오너셰프로 각각 가을에 어울리는 한식과 퓨전, 이탈리안, 불가리안, 프렌치 정찬을 제안한다.

이들 7인의 오너셰프는 맛있는 요리와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데일리호텔 트루리뷰에서도 높은 고객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미식회의 테마는 가을이며, 셰프의 스토리가 담긴 레스토랑별 단독 메뉴가 준비됐다.

메뉴에 따라 스타터, 애피타이저, 메인디쉬, 디저트 등이 포함된 불가리안(젤렌), 이탈리안(까델루뽀, 레스트로, 비스트로친친), 프렌치(앙스모멍 종로타워점, 윌로뜨) 정찬 코스 요리, 한국술에 어울리는 한식 안주상(뎐) 등으로 구성된다. 각 메뉴는 인당 3만9천원, 5만9천원으로 구성됐다.

데일리호텔의 신인식 대표는 “셰프미식회는 데일리호텔의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가 지향하는 바를 가장 잘 소개하는 기획전일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최고의 셰프들이 준비한 수준높은 미식 세계를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셰프미식회는 파인다이닝이라는 어감이 불러오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최고급의 요리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뉴를 구성하여 선보이는 이벤트다. 이번에 2회차를 맞이 했으며, 최고 수준의 셰프가 요리를 통해 표현하는 스토리와 미식 세계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더 자주 누리게 하자는데 의의가 있다.

한편, 데일리호텔은 매일 오전 10시마다 인기 레스토랑과 뷔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타임딜과 매일 오전 10시 파인다이닝과 최상급 뷔페 중 단 한 곳을 선정하여 70% 할인된 파격 특가로 제공하는 원데이타임딜 등 2가지 형태의 타임딜을 연간 상시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데일리호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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