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뉴스 > 사회
설리, 성남 수정구 자택서 사망···매니저가 발견해 경찰 신고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4  17:43: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가수 겸 배우 설리(사진=인스타그램)

[분당신문] 그룹 FX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25, 본명 최진리)가 10월 14일 성남시 수정구의 한 주택인 자택에서 숨친 채 발견됐다. 

성남수정경찰서는 "수정구 소재 전원주택에서 최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는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현장에서 유서 등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최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모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sskim731@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이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1
[운영원칙] 전체보기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발행인 : 김생수 | 편집인 : 유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일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sskim731@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