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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이승우 청년협의회장 ‘취임’2017년 충북 수해, 올해 강원 산불 때 피해복구 앞장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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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6  22: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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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청년협의회 제14대, 제1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좌로부터 전임장기식회장,박종환총재,신임이승우회장)

[분당신문]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은 10월 25일서울 남산에 위치한 젝시가든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청년협의회 제14대, 제1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14대 장기식 회장에 이어 이승우 15대 신임회장이 정식으로 취임했으며 임기는 오는 2021년 9월까지 2년이다.

이승우 신임회장은 “앞으로 청년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더욱 역동적인 조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환 총재는 축사를 통해 “전국에서 사회적 약자,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하루 2백여 건씩 펼치고 있으며, 그중 상당한 부분은 청년 동지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임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 회원 여러분이 보다 ‘젊은 자총’을 만들어 시대가 요구하는 국리민복 가치관을 더욱더 확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승우 신임회장은 충북 청년협의회 회장과 전국 청년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전국 청년협의회의 기틀을 다져왔다. 특히 지난 2017년 충북 수해와 금년 강원도 산불 피해 때 헌신적인 피해 복구 활동을 펼치는 등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바탕으로 청년협의회의 활동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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