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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유치원, 교육공동체 공감토크 마련‘진짜놀이와 가짜놀이’, ‘놀이와 공간’에 대한 의견 주고 받아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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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7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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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 오산시 공립 단설 세교유치원(원장 김미숙)은 10월 23일 세교유치원 교원과 학부모들이 모여 의견을 나눔으로써 자율과 자치의 새로운 학교문화 실현을 도모하고자 ‘교육공동체 공감토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공감토크는 ‘유아가 행복한 놀이’(노는 게 제일 좋아)를 주제로 ‘진짜놀이와 가짜놀이’, ‘놀이와 공간’이라는 소주제로 모둠별 7~8명의 학부모가 아이들의 놀이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진짜놀이와 가짜놀이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교유치원 김미숙 원장은 “아이들의 놀이에 대한 막연한 이해가 아니라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창조적인 놀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유능감을 계발하고 또래와 협력하는 방법을 스스로 알아나가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드이 행복감을 누릴 수 있도록 가정과 유치원이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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