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공재덕 2020/03/18 [11:03]

    수정 삭제

    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인해 독거노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독거노인에 쓸쓸하게 생을 마감하는 일을 막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응급안전 돌보미 시스템 확대 구축에 나서게 됐다. 성남시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시스템을 통해 최근 3년 동안 3천505건의 안전 확인과 946건의 응급 구조 활동을 했다. 독거노인 위한 '응급안전 돌보미 시스템' 추가 구축- 우리 어머님도 독거노인 돌보미 혜택을 받고 있는데, 자식들보다 더 정성으로 돌보미들이 어머님을 돌보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안심이 되었다. 참, 좋은 시스템이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