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찬, 9900원 중화요리 HMR 메뉴 4종 출시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7/04/21 [16:12]

더반찬, 9900원 중화요리 HMR 메뉴 4종 출시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7/04/21 [16:12]

[분당신문]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중화요리 메뉴 4종을 각각 합리적인 가격인 9천900원에 선보인다.

더반찬이 이번에 선보이는 중식 메뉴는 깐풍기, 양장피, 유린기, 해물누룽지탕 등 4종이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주문하면 고급 중식 레스토랑 수준의 중화요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 더반찬이 중화요리 메뉴 4종을 각각 합리적인 가격인 9천900원에 선보인다.
더반찬의 중식 메뉴 4종은 재료 손질부터 정성을 다해 손수 만들어 더욱 맛있다. 깐풍기는 고추기름을 기본으로 만든 새콤달콤한 특제 소스를 더했으며 양장피는 각종 채소와 함께 볶아낸 고추잡채와 얇고 쫄깃한 피의 조화가 일품이다.

유린기는 순백색의 튀김옷을 입은 닭고기에 새콤한 특제 간장 소스를 끼얹어 산뜻한 맛을 더했고 해물누룽지탕은 신선한 해산물과 구수한 누룽지를 걸쭉하게 끓여내 맛이 더욱 깊다.

한편, 더반찬은 중식 메뉴 출시를 기념해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5월 7일(일)까지 중식 메뉴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도자기 공방, ‘그림 그린 그릇’의 핸드페인팅 교실 일일 수강권을 증정한다.

동원홈푸드는 직접 요리하기는 어렵고 레스토랑에서 먹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러운 고급 중화요리를 가정에서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가정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식 메뉴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반찬은 회원수만 28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HMR 전문 온라인몰이다. 반찬, 요리, 디저트 등 300여 종의 다양한 HMR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동원그룹에 인수되었으며 올해 2월부터 기존 ‘차림’ 브랜드 건강식 제품도 함께 판매되고 있다.

더반찬은 현재 서울 가산동에 새로운 공장을 준비 중에 있으며 신공장은 연매출 1천억 원 규모가 생산 가능한 체계화된 첨단 설비를 갖추게 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