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 tvN 예능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제작 지원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17:14]

카약, tvN 예능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제작 지원

김철영 기자 | 입력 : 2019/06/07 [17:14]
   
▲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공식 포스터(사진 제공: tvN)

[분당신문]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tvN 예능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을 제작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카약은 항공권·호텔·렌터카 등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여행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여행 메타 검색 엔진이다. 또 ‘가격 알리미’, ‘가격 예측’ 및 ‘트립스’, ‘익스플로어’ 등 카약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면 여행을 보다 스마트하게 계획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은 현지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한식 메뉴를 판매하는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고군분투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5월 30일 방영된 7화에서는 출연진이 카약 모바일 앱을 직접 사용하여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는 항공편을 찾는 모습이 등장했다. 존박은 미국에 거주하던 시절 즐겨 쓰던 카약 모바일 앱을 사용해 손쉽게 항공편을 예약해 다른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효진 카약 한국 지사장은 “카약은 연간 20억건 이상의 검색 데이터를 다루는 빅데이터 기업으로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를 통해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항공권을 제안한다”며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사용자의 고민을 최대한 덜고 여행을 준비하는 즐거움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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