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가 지원하는 ‘토닥토닥 헬스키퍼’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허렵고 힘들며, 위험한 분야 종사자 찾아가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06:32]

포스코ICT가 지원하는 ‘토닥토닥 헬스키퍼’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허렵고 힘들며, 위험한 분야 종사자 찾아가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9/06/11 [06:32]
   
▲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찾아가는 ‘토닥토닥 헬스키퍼’ 발대식이 개최됐다.

[분당신문] 포스코 ICT,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성남시지회,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과 헬스키퍼로 활동할 시각장애인안마사 등은 6월 10일 성남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토닥토닥 헬스키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소방관을 위한 안마서비스를 하고 있다.

‘토닥토닥 헬스키퍼’는 지역민의 생활안전, 생명과 재산보호, 교육, 사회복지, 환경미화 등 지역사회에서 어렵고 힘들며, 또한 위험한 곳에서 애쓰는 분야의 종사자들에게 헬스키퍼(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지원, 무료로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토닥토닥 헬스키퍼’ 사업은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포스코ICT,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성남시지회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이다. 이날 발대식 이후 첫 번째로 성남지역내 안전에 힘쓰는 소방관을 위한 안마서비스를 제공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포스코ICT의 임대욱 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응원의 따뜻한 손길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