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마을복지회관, 중복맞아 삼계탕 200인분 나눔

김일태 기자 | 기사입력 2019/07/29 [11:27]

하얀마을복지회관, 중복맞아 삼계탕 200인분 나눔

김일태 기자 | 입력 : 2019/07/29 [11:27]
   
 

[분당신문]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관장 김영환)은 지난 7월 22일 중복을 맞이해 복지회관 경로당 어르신들 및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정성스럽게 끓인 200인분의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전공연 행사는 무형문화재 57호인 김두순의 경기민요를 시작으로 신서연, 문채연, 양재동 등 많은 트로트 가수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흥이 나는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기력을 높여주고 10여명의 자원봉사자 및 직원들이 조리와 배식봉사에 동참해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중복 삼계탕 봉사는 김병욱 국회의원, 김민수 자유한국당 분당을 당협의회 위원장, 최세명 도의원, 박은미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영환 관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기력을 보충해 주는 보양식으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섬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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