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중앙교회, 지역 인재양성 위해 1천만원 장학금 기탁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17 [16:17]

분당중앙교회, 지역 인재양성 위해 1천만원 장학금 기탁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9/11/17 [16:17]
   
 

[분당신문] 분당중앙교회(담임목사 최종천)는 바자회 행사 수익금 1천만원을 학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지난 13일 분당구청에 기탁했다. 

1991년 세워진 분당중앙교회는 현재 4천600여 명의 성도들이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현재까지 28년 동안 50억원 이상을 성남시 및 해외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박철현 분당구청장은 “분당중앙교회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우리 지역 사회의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뜻 깊은 일이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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