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출신 김미희 예비후보가 전하는 코로나19 예방법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09:35]

약사 출신 김미희 예비후보가 전하는 코로나19 예방법

김철영 기자 | 입력 : 2020/02/20 [09:35]

▲ 약사 출신 김미희후보가 전하는 신종코로나 예방안내.   

[분당신문]  민중당 김미희 중원구 예비후보는 약사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해외여행 이력이나 환자 접촉력이 없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이제는 발열, 마른기침, 인후통 등 이상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을 빨리 확인해서 조기치료에 들어가야 한다”고 코로나19 예방을 안내하고 있다.

 

김미희 예비후보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는 치료약은 없으나, 일찍 치료하면 중증으로 가지 않는다”면서 “가능하면 빠른 진료를 통해 본인과 주변의 건강을 함께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방법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외출시 마스크 착용,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를 꼭 지키자며 “'코로나19' 비상 상황에서 국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감염병 예방 등 법안발의 처리로 국민의 염려를 덜어드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미희 예비후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앴으며, 성남에서 약국을 운영한 바 있으며, 1995년 제2대와 1998년 제3대 시의원을 지냈고, 2012년에는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해 당선,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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