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농촌테마파크 농업·농촌체험 여름방학 특강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2/07/23 [17:10]

용인농촌테마파크 농업·농촌체험 여름방학 특강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2/07/23 [17:10]

   
 
[분당신문]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는 7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4주간 농촌테마파크 종합체험관과 연꽃단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체험 여름방학 특강을 개설.운영한다.

농촌테마파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자연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번 특강은 지구를 구하는 버섯친구, 곤충채집과 표본상자제작, 달콤한 초콜릿 만들기, 연꽃과 다육이의 만남, 나무숲벌레 공방, 압화 공예품, 식물관찰보고서와 허브 빙수 만들기, 오이피클 만들기 등 8개 과정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7월 30일까지 각 과정별로 15가족 내외로 시민 540명을 대상으로 용인농촌테마파크 홈페이지(www.yithemepark.kr)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가족 당 1만원 ~ 5만원이다.

‘지구를 구하는 버섯 친구’ 강좌는 커피찌거기와 버섯의 생태, 버섯재배 DIY 키트 만들기를 진행하고 곤충채집과 분류, 표본상자 완성 등 ‘곤충채집과 표본상자 제작’ 과정도 펼쳐진다. 오이 손질과 절이기, 피클소스에 들어가는 내용 등 ‘오이피클 만들기’와 연꽃단지 생태체험, 연잎밥 만들기, 다육식물 분경체험 등‘연꽃과 다육이의 만남’이 실시되고 꽃물올리기, 꽃말리기, 컵·수저받침 만들기, 꽃바구니액자 완성 등‘압화 공예품 만들기’가 이어진다.

또한 농촌의 식물 관찰하기, 허브 화분 기르기, 허브 빙수 만들기 등 ‘식물관찰보고서와 허브 빙수 만들기’ 체험과 함께 초콜릿 역사와 문화와 생초콜릿, 아망드 실습을 통한 ‘달콤한 초콜릿 만들기’ 체험을 개설하고 곤충관찰과 체험, 나무숲벌레 액자 만들기 등‘여름방학에 만나는 나무숲벌레 공방’강좌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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