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안경사협회, 소년소녀가장에게 맞춤안경 지원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2/07/24 [08:04]

성남시안경사협회, 소년소녀가장에게 맞춤안경 지원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2/07/24 [08:04]

[분당신문]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성남시 안경사협회와 연계해 오는 7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30명에게 맞춤 안경을 지원한다.

중원구보건소에서 쿠폰을 받아 안경사협회에서 추천한 안경원을 찾아가면 시력 검사 등 검안을 해주고, 본인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택해 맞춤안경을 착용할 수 있다.

중원구보건소는 대상자들의 학교 수업 일정을 감안해 여름방학기간동안을 맞춤안경 지원기간으로 정했다.

한편, 성남시 안경사협회는 매월 4째주 목요일 중원구보건소 안경실에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안경을 제공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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